한 달 동안 4만 장을 찍었다. 에드 앳킨스가 기록한 사라지는 시간
에드 앳킨스의 한국 첫 개인전 《1 day in space》가 서울 글래드스톤에서 열린다. 4만 3,200장의 사진으로 만든 《Passive Mech》와 가족의 기억, 작품 해설 및 10월 31일까지의 관람 정보를 소개한다.

에드 앳킨스의 한국 첫 개인전 《1 day in space》가 서울 글래드스톤에서 열린다. 4만 3,200장의 사진으로 만든 《Passive Mech》와 가족의 기억, 작품 해설 및 10월 31일까지의 관람 정보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