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자동차에 힙합과 펑크를 반씩 칠했다

셰퍼드 페어리가 1937년식 패커드 세단 전체를 돈과 권력, 소비문화를 비트는 거대한 이동식 작품으로 바꿨다.

한쪽은 슬릭 릭·척 D·비기 등 힙합, 반대쪽은 조 스트러머·젤로 비아프라·제이미 리드 등 펑크의 얼굴이다. 9월 24~27일에 뉴욕 CART Department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작품.

혹시 아는 얼굴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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