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거래 혐의 170명 첫 수사의뢰…8월 28일 이후 티켓 리셀, 어디까지 불법인가
문체부가 개정 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시행 후 암표 거래 혐의자 170명을 처음 수사의뢰했다. 8월 28일부터 달라진 부정판매 기준, 최대 50배 과징금, 개인 양도와 신고 방법을 정리했다.

문체부가 개정 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시행 후 암표 거래 혐의자 170명을 처음 수사의뢰했다. 8월 28일부터 달라진 부정판매 기준, 최대 50배 과징금, 개인 양도와 신고 방법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