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올도 펜디도 아니다. 김 존스가 이번엔 자신의 이름을 걸었다 10월 13, 2026 디올·펜디를 거친 김 존스가 2027년 자신의 브랜드로 돌아온다. 온라인 출시 일정부터 홍콩 첫 매장, 일본·이탈리아 생산 계획과 한국 판매 여부까지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