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역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17살 강준이가 2026 아시안게임 남자 스트리트에서 마지막 트릭으로 역전에 성공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 2019년 ‘영재발굴단’의 보드 신동이 7년 뒤 아시아 정상에 섰다.
17살 강준이가 2026 아시안게임 남자 스트리트에서 마지막 트릭으로 역전에 성공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 2019년 ‘영재발굴단’의 보드 신동이 7년 뒤 아시아 정상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