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 때마다 본 악몽을, 깨어난 뒤 직접 다시 만들다. 사진가 Nicolas Bruno.
Nicolas Bruno는 수면마비와 악몽 속에서 본 장면을 드림 저널에 기록한 뒤, 직접 소품과 세트를 만들어 사진으로 재현한다. 그의 기괴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Nicolas Bruno는 수면마비와 악몽 속에서 본 장면을 드림 저널에 기록한 뒤, 직접 소품과 세트를 만들어 사진으로 재현한다. 그의 기괴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영화관에서는 토끼가 스크린 밖으로 나오고 학생들의 눈에서는 레이저가 발사된다. 평범한 일본의 일상에 작은 오류를 심는 Shunpei Kamiya의 일러스트레이션.

살바도르 달리는 그림뿐 아니라 콧수염과 옷차림, 쇼윈도와 패션 작업으로 자신의 이미지까지 만들었다. 밀라노 《Dalí and Fashion》을 통해 그 관계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