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한자를 번역하다 그림이 됐다. 최수련의 기묘한 회화 세계 10월 13, 2026 최수련 개인전 《개자원 무덤》이 12월 9일까지 갤러리조선에서 열린다. 한문 필사와 번역, 고전 괴담이 회화가 되는 과정과 작품의 의미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