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평화로운 마을, 가까이 가면 살인 현장이다…Abigail Goldman
잔디밭과 바비큐 파티, 평범한 교외 주택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은 살인사건이 숨어 있다. 기자와 범죄조사관으로 일해온 Abigail Goldman의 ‘Dieorama’를 살펴본다.

잔디밭과 바비큐 파티, 평범한 교외 주택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은 살인사건이 숨어 있다. 기자와 범죄조사관으로 일해온 Abigail Goldman의 ‘Dieorama’를 살펴본다.

찌그러진 캔부터 담배꽁초와 낡은 곰인형까지, Amiee Byrne은 사람들이 더 이상 자세히 보지 않는 물건을 흙으로 다시 만든다.

펠리시아 차오는 따뜻한 방과 평범한 일상 속에 검은 생명체를 등장시킨다. 신체적 불편함에서 시작해 불안과 고독의 동반자로 변한 캐릭터와 그의 작업 세계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