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 널다가 말 한 마리를 발견한 사람. 비주얼 아티스트 헬가 스텐첼(Helga Stentzel)
헬가 스텐첼은 빨래와 음식, 주방도구처럼 평범한 집안 물건을 재배치해 동물과 얼굴을 만든다. 일상 속 사물을 다시 보게 만드는 ‘Household Surrealism’을 살펴본다.

헬가 스텐첼은 빨래와 음식, 주방도구처럼 평범한 집안 물건을 재배치해 동물과 얼굴을 만든다. 일상 속 사물을 다시 보게 만드는 ‘Household Surrealism’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