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직접 공연장을 만들었다. ‘Apple Music Hall’
애플이 런던 배터시 발전소에 600명 규모의 Apple Music Hall을 열었다. 48개 스피커 기반 Spatial Audio와 녹음·방송 시설을 갖췄으며 엘튼 존이 첫 공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애플이 런던 배터시 발전소에 600명 규모의 Apple Music Hall을 열었다. 48개 스피커 기반 Spatial Audio와 녹음·방송 시설을 갖췄으며 엘튼 존이 첫 공연자로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