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 OF GREEN 2026 무료 전시…패션·공예·미술은 지속가능성을 어떻게 ‘감각’으로 바꿀까
TASTE OF GREEN 2026이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용산 헤럴드갤러리에서 무료로 열린다. 20명의 창작자가 패션·공예·회화·설치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감각적 경험으로 풀어낸다.
TASTE OF GREEN 2026이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용산 헤럴드갤러리에서 무료로 열린다. 20명의 창작자가 패션·공예·회화·설치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감각적 경험으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