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자동차에 힙합과 펑크를 반씩 칠했다




셰퍼드 페어리가 1937년식 패커드 세단 전체를 돈과 권력, 소비문화를 비트는 거대한 이동식 작품으로 바꿨다.
한쪽은 슬릭 릭·척 D·비기 등 힙합, 반대쪽은 조 스트러머·젤로 비아프라·제이미 리드 등 펑크의 얼굴이다. 9월 24~27일에 뉴욕 CART Department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작품.
혹시 아는 얼굴이 보이시나요?




셰퍼드 페어리가 1937년식 패커드 세단 전체를 돈과 권력, 소비문화를 비트는 거대한 이동식 작품으로 바꿨다.
한쪽은 슬릭 릭·척 D·비기 등 힙합, 반대쪽은 조 스트러머·젤로 비아프라·제이미 리드 등 펑크의 얼굴이다. 9월 24~27일에 뉴욕 CART Department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작품.
혹시 아는 얼굴이 보이시나요?
2026년 11월 23일이면 다마고치가 세상에 나온 지 정확히 30년이 된다. 반다이는 이를 앞두고 지난 9월 19일 ‘Original Tamagotchi 30th Anniversary Tama Space’를 출시했다. 30주년 한정 아트를 입혔지만 안에는 초대 다마고치를 기반으로 한 GEN1 프로그램이 들어 있다. 가격은 일본 기준 3,080엔이다. 30년이 지나 컬러 디스플레이와 Wi-Fi가 들어가는 시대가 됐는데도, 반다이가 다시 꺼내 든 것은 작은 달걀…
천이라고 하면 보통 면이나 실크, 울처럼 부드러운 섬유를 먼저 떠올린다. 그런데 일본의 텍스타일 디자이너 스도 레이코(Reiko Sudō)가 지난 40여 년간 다뤄온 재료에는 금속과 와시, 나일론 테이프, 열가소성 소재, 심지어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던 실크 부산물까지 포함된다. 전통적인 직조와 염색 기법 위에 산업 기술을 결합하면서 ‘무엇을 천이라 부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계속 확장해온 것이다. 그 작업을 가장…
버버리 체크 위에 데이비드 호크니의 뮤즈가 꽃을 그렸습니다. 🌼 버버리의 Summer 2027 컬렉션이 런던에서 공개됐습니다. 주인공은 1960년대 영국 패션을 이끈 텍스타일 디자이너 셀리아 버트웰. 호크니의 작품에 여러 차례 등장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런웨이에서는 라벤더와 미모사 자수를 얹은 체크 슈트, 꽃무늬 트렌치와 Central Cee의 첫 캣워크가 펼쳐졌습니다. 정교한 체크와 손으로 그린 듯한 꽃의 만남은 버버리의 전통을 조금…
지구를 흔드는 중인 리센느가 11월 3일 미니 4집 ‘PULSE’으로 컴백이 확정됐습니다.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이후 약 4개월 만이며 오리지널 신곡 기준으로는 지난 4월 발표한 ‘Runaway(런어웨이)’ 이후 약 7개월 만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리센느! 모든 활동을 응원합니다.✨ 🎥 rescene_official
리사가 직접 공동 디자인한 플레이스테이션 한정판 DualSense 컨트롤러가 공개됐습니다. 터치패드에 눈과 앞머리를 그려 얼굴처럼 완성했는 이 컨트롤러는 단순 이름 각인이 아니라 별, ‘LL’ 이니셜과 헤어 실루엣까지 리사의 캐릭터를 컨트롤러에 이식했습니다. 한국 예약은 10월 2일 오전 10시이며 출시는 10월 30일이고 12만9천원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런 협업 너무 좋은데요? @lalalalisa_m@playstation_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