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의 Summer 2027 컬렉션. Central Cee 등장







버버리 체크 위에 데이비드 호크니의 뮤즈가 꽃을 그렸습니다. 🌼
버버리의 Summer 2027 컬렉션이 런던에서 공개됐습니다.
주인공은 1960년대 영국 패션을 이끈 텍스타일 디자이너 셀리아 버트웰. 호크니의 작품에 여러 차례 등장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런웨이에서는 라벤더와 미모사 자수를 얹은 체크 슈트, 꽃무늬 트렌치와 Central Cee의 첫 캣워크가 펼쳐졌습니다.
정교한 체크와 손으로 그린 듯한 꽃의 만남은 버버리의 전통을 조금 더 인간적이고 자유롭게 보이게 합니다.
여러분은 체크와 꽃의 조합, 어떻게 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