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익선의 TV 1,003대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되살아나지 않았다
다다익선 복원은 TV를 전부 새것으로 바꾼 작업이 아니다. 737대의 브라운관, 266대의 LCD, 영상과 냉각 설비를 나눠 무엇을 남기고 바꿨는지 살펴본다.

다다익선 복원은 TV를 전부 새것으로 바꾼 작업이 아니다. 737대의 브라운관, 266대의 LCD, 영상과 냉각 설비를 나눠 무엇을 남기고 바꿨는지 살펴본다.

1964년 백남준의 《로봇 K-456》과 2026년 노진아의 AI 로봇이 광주 ACC에서 만난다. 10월 23일 개막하는 ACT 페스티벌에서 두 작품의 구조와 움직임,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