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 때마다 본 악몽을, 깨어난 뒤 직접 다시 만들다. 사진가 Nicolas Bruno.
Nicolas Bruno는 수면마비와 악몽 속에서 본 장면을 드림 저널에 기록한 뒤, 직접 소품과 세트를 만들어 사진으로 재현한다. 그의 기괴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Nicolas Bruno는 수면마비와 악몽 속에서 본 장면을 드림 저널에 기록한 뒤, 직접 소품과 세트를 만들어 사진으로 재현한다. 그의 기괴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헬가 스텐첼은 빨래와 음식, 주방도구처럼 평범한 집안 물건을 재배치해 동물과 얼굴을 만든다. 일상 속 사물을 다시 보게 만드는 ‘Household Surrealism’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