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SynthID Detector 전면 공개…AI 사진·영상·음성,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나
Google이 SynthID Detector를 전 세계 모든 이용자에게 공개했다. 이미지·영상·음성의 SynthID 워터마크를 확인하는 방법과 OpenAI·NVIDIA·Kakao 등 지원 범위, ‘AI 만능 감별기’와의 차이를 정리했다.
Google이 SynthID Detector를 전 세계 모든 이용자에게 공개했다. 이미지·영상·음성의 SynthID 워터마크를 확인하는 방법과 OpenAI·NVIDIA·Kakao 등 지원 범위, ‘AI 만능 감별기’와의 차이를 정리했다.

미 국방부가 Anthropic의 Claude 사용을 중단했다. 갈등의 시작이 된 완전자율무기·대규모 국내 감시 제한부터 ‘공급망 위험’ 지정과 엇갈린 법원 판단까지 정리했다.
오디오북을 듣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제 이야기 속 인물에게 직접 말을 걸 수 있게 됐다.
Audible이 생성형 AI를 이용한 새 기능 ‘Interactive Story’를 선보였다. 첫 대상은 《드라큘라》의 렌필드다.
이용 방식은 일반적인 오디오북과 다르다. 캐릭터가 먼저 역할과 상황을 제시하면 이용자가 직접 말을 하고, AI로 구현된 캐릭터가 그 내용에 맞춰 실시간으로 반응한다. 정해진 음성을 순서대로 듣는 대신 이야기 안에서 대화가 이어지는 구조다.
Audible은 이 기능을 미국과 영국에서 제한적인 베타로 시작한다. 처음부터 모든 책이나 캐릭터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드라큘라》의 렌필드를 통해 새로운 형식을 먼저 시험하는 단계다.
오디오북이 ‘읽어주는 책’이었다면 Interactive Story는 이용자를 이야기 안으로 한 걸음 더 끌어들인다. 첫 실험의 상대는 렌필드다.
2005년 시작된 Amazon Mechanical Turk가 2026년 9월 30일 영구 종료된다. 컴퓨터가 어려워하는 작업을 사람에게 맡기던 ‘Artificial Artificial Intelligence’의 21년을 돌아본다.